내 공간이 생겼다...
귀차니즘의 발동으로 인해 그동안 미뤄왔던 내 공간을 만들었다.
비공개와 공개의 갈림길...
누군가 여길 들르더라도 나는 알지 못할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공개를 선택한다.
나를 모르는 이들은 아마도 알고 싶지 아니할 것이다.
나와 내가 모르는 것들에 대하여...
by 샤콘느 | 2003/06/26 19:18 | 독백과 방백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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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oroll at 2003/06/26 19:21
투명외계인도 있슴미다. 잘 둘러보세요..-ㅅ-
Commented by 샤콘느 at 2003/06/26 19:27
앗! 벌써 손님이...^^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김정수 at 2004/05/08 13:06
가끔 놀러올께요. 사진을 참 멋지고 정성스럽게 찍으시네요.
남다른 노력이 보여서 좋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즐거운 취미를 위해!
Commented by 백정희 at 2005/06/16 15:58
가끔 옛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반가운 친구의 집을 들렀다 갑니다.
너무 좋습니다.
Commented by 자화상 at 2009/10/03 23:37
좋은 사진 감상하고 갑니다 글도 물론 좋구요...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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